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북한 “일본과 못 만날 이유 없어”···‘강 대 강’ 한반도 정세 변수되나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3.05.29 11:33 최종수정 2023.07.31 12:2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