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간부들이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정부의 노동 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 중 핸드폰 전광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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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간부들이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정부의 노동 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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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간부들이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 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이정식 노동부 장관과 윤희근 경찰청장을 규탄하는 상징의식으로 결의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용산 대통령실 방향으로 행진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간부들이 27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정부의 노동 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를 마친 후 용산 대통령실로 행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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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이 27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정부의 노동 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 중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규탄 상징의식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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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 도중 근로자위원들은 정부가 노동계를 탄압하고 있다고 반발하며 전원 퇴장했다.
앞서 노동부는 지난달 31일 전남 광양에서 ‘망루 농성’ 중 체포될 때 진압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구속된 김준영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금속노련) 사무처장을 최저임금위 근로자 위원에서 해촉해달라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이에 한국노총은 공석이 된 자리에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을 추천했으나, 노동부는 공문을 통해 “해촉된 위원과 공동불법행위 혐의로 수사 중인 상황에서 제청하기 적합하지 않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근로자위원 간사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어떤 외부 요인에도 지켜져야 할 최저임금위의 독립성, 자율성, 공정성이 무너졌다”라고 비판했다.
한국노총은 지난 7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경사노위 참여를 전면 중단하기로 선언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간부들이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정부의 노동 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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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간부들이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정부의 노동 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 중 손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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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간부들이 27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정부의 노동 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를 마친 후 용산 대통령실로 행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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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형 기자 phototo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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