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렌고 참석 일정 조율 등을 다룬 NHK 보도 화면. |
NHK는 “노동계와의 제휴를 중시하는 자세를 강조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기사다 총리는 노동자의 지속적인 임금 인상 실현을 정권의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렌고 정기대회는 다음 달 5일 도쿄에서 열린다.
기시다 총리는 지난 4월에는 총리로는 9년 만에 렌고의 노동절 중앙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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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309270821001
김종목 기자 jom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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