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창고’ 80대 구하고 숨진 29살 소방관…“계속 널 부르고 싶어” 한겨레 원문 이유진 기자 입력 2023.12.03 11:30 최종수정 2023.12.08 15:1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