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또 예산안 법정시한 못 지킨 여야, ‘남 탓’만 할 건가 한겨레 원문 입력 2023.12.03 18:27 최종수정 2023.12.04 02:4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