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맞나 싶을 만큼 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추위는 주춤하지만, 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
현재 일부 남부지역을 제외하면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습니다.
내일은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국외 먼지가 유입되면서 공기가 탁할 전망입니다.
내일 출근길 내륙 곳곳으로 짙은 안개가 낍니다.
운전하실 때 더욱 서행운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건조한데다 바람이 많이 불어 산불 조심하셔야겠고요.
서해안으로는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부는 만큼, 해상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어서 내일 날씨입니다.
내일 제주 한낮 기온 23도까지 올라 포근하겠고, 아침에 인천이 8도, 서울 7도에서 출발하겠습니다.
고양 한낮에 17도로 가장 높겠고, 가평 0도에서 출발하며 춥겠습니다.
경기남부 한낮에 17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후 전국에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정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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