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기시다 “北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동아일보 원문 도쿄=이상훈 특파원,고도예 기자 입력 2024.04.09 03:00 최종수정 2024.04.09 04:1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