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교수들, 착취 사슬의 중간관리자…병원은 피해자 행세" 중앙일보 원문 한지혜.정수경 입력 2024.04.13 09:50 최종수정 2024.04.13 13:4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