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아사히 “자민당 현역 의원, 기시다 퇴진 주장···공식 자리서 처음”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4.06.18 17:5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