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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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서효림이 지난해 10월 시어머니 고(故) 김수미를 떠나보낸 후 5개월 만에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서효림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제가 뷰티 프로그램 MC가 되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9일 첫 방송,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밝은 표정으로 프로그램 패널들과 함께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에 양미라, 함은정 등 지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양미라는 "어머! 뷰티프로 너무 찰떡이네!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고, 서효림은 "이 나이에 하려니 쑥스럽네요"라고 화답했다.
서효림은 2019년 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수미는 생전 며느리 서효림을 각별히 아꼈고, 서효림 또한 '엄마'라고 부르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김수미의 발인식 당시 서효림은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김수미의 유품을 정리하는 서효림과 정명호의 모습이 공개되며 먹먹함을 더했다. 김수미가 평생 써온 일기장에는 가족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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