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도통신은 “이시바 총리가 이날 시작된 춘계 예대제(例大祭·제사)를 맞아 ‘내각총리대신 이시바 시게루’ 명의로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다“고 보도했다. 이시바는 작년 10월 추계 예대제 때도 신사를 참배하지 않고 공물을 봉납했다. 이시바 총리는 이번 예대제 기간에도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현직 총리가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 것은 2013년 아베 신조 당시 총리가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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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성호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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