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이슈 콘솔 게임 이모저모

    닌텐도, 스트리트 파이터·젤다 신형 아미보 가격 인상…최대 3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곧 출시할 신형 아미보 가격을 미국 내 주요 유통업체에서 인상했다고 21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미보는 닌텐도에서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게임 연동 피규어 시리즈로, 닌텐도는 월마트, 게임스탑, 베스트바이 등에서 스트리트 파이터6 아미보는 기존 29.99달러에서 39.99달러로, 젤다의 전설 아미보는 19.99달러에서 29.99달러로 각각 33% 가량 가격을 올렸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미보는 스트리트 파이터6의 루크·제이미·킴벌리와 젤다의 전설 캐릭터 리주·시돈·유노보·툴린이 포함되며, 스위치2와 함께 6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닌텐도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정책에 따른 업계의 우려와 달리 스위치2 본체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기존과 동일한 449.99달러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액세서리 제품은 가격을 소폭 조정했다.

    조이콘은 기존 89.99달러에서 94.99달러로,프로 컨트롤러는 79.99달러에서 84.99달러로, 스위치2 전용 카메라는 49.99달러에서 54.99달러로 각각 5달러씩 인상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