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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문재인 “이제 민주당은 원팀, 민주 세력과 함께 압도적 정권교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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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 참석차 지난 25일 국회를 방문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우원식 국회의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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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전 대통령이 28일 “이제 민주당은 원팀이다.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굳게 단결하자”고 호소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민주, 민생, 평화를 바라는 모든 세력들과 연대해 압도적 정권교체를 이뤄주길 기대한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이어 “퇴행의 시간이 끝나서, 대한민국이 다시 비상하고 국민이 행복해지길, 국민들과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후보는 전날 제21대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문 전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후보에게 큰 박수로 축하를 보낸다”며 “아름다운 경선으로 끝까지 함께 한 김동연, 김경수 후보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보낸다”고 했다.



    기민도 기자 ke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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