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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날씨] 산불 위기 경보 '경계'…서울 낮 26도 '초여름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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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산불이 비상입니다. 건조특보는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됐고요. 전국의 산불 위기 경보도 '경계' 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서해안과 강원 산지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대구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은 진화 됐지만, 건조한 대기에 또다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높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30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는데요. 반면, 근로자의 날인 모레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건조함이 해소되겠고, 기온도 내려가겠습니다.

    내일까지는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대구 10도로 오늘보다 온화하게 시작하겠고요.

    낮에는 춘천 26도, 대전과 전주는 27도까지 오르면서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모레인 목요일에 내리는 비는 밤사이에 그치겠고, 토요일에는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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