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선택 2025 봉합 나선 김문수, ‘빅텐트’커녕 당내 단합도 쉽지 않아 한겨레 원문 입력 2025.05.11 21:45 최종수정 2025.05.12 10: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