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립진주박물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국립진주박물관은 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이해 문화향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24일에 <박물관 주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세계 박물관의 날을 기념해 5월 한 달 동안 이루어지는 전국 단위 대중행사다.
사진/국립진주박물관 |
국립진주박물관은 '관람객 체험형 공연'과, '특별전 연계 기념품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공연은 앞마당에서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두 차례 진행한다.
마술, 서커스, 라이브 사운드 퍼포먼스가 하모니를 이루어 다채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당일 진행 중인 상반기 기획 특별 전시 '천년 진주, 진주목 이야기'를 관람한 뒤 소감 카드를 작성하면, 문화유산 캐릭터가 새겨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관람객의 박물관 나들이가 더욱 풍요로워지는 5월이 되기를 기대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