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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걸스데이 혜리, 댄서 우태와 열애설 '1년째 교제 중' …소속사는 "확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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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이혜리 ⓒ스타데일리뉴스, 우태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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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31·이혜리)와 댄서 우태(34·채우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매체 마이데일리는 혜리와 우태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우태가 영화 '빅토리'의 안무 선생님으로 혜리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빅토리'는 춤만이 인생의 전부인 필선(이혜리 분)과 미나(박세완)가 치어리딩을 통해 모두를 응원하고 응원받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우태는 '빅토리'의 안무가로 활약했다.

    한편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최근 U+tv '선의의 경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우태는 코레오그래피를 주 장르로 하는 댄서로 2022년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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