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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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도경수는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요리에 빠진 건 2018년부터"라며 "어머니와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함께 요리학원에 다녔고, 자격증도 땄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그가 직접 만든 다양한 요리 사진도 공개됐다. 정성스럽게 만든 계란찜, 구절판, 튀김 등을 본 셰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도경수는 "군대에 갈 때 취사병을 해보자고 마음먹었고, 조리사 자격증을 바탕으로 지원했다"며 군 복무 중의 특별한 경험도 소개했다.
도경수는 취사병 시절, 인원 부족 상황에서도 최대 180인분의 식사를 조리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경험은 그의 성실하고 진중한 성격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한편, 디시트렌드 기념 탭에서는 도경수의 솔로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참여 기간은 지난 7일부터 오는 23일까지며, 기념일은 도경수의 솔로 데뷔일인 7월 26일이다. 이벤트 제목은 "우리의 영원한 도토리 경수야! 솔로 데뷔 3주년 축하해!"로, 팬들의 애정 어린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오후 5시 30분 기준, 누적된 응원 하트는 200 하트다. "우리랑 함께 노래해줘서 고마워! 항상 응원해" "앞으로도 오래보자 사랑해" 등 팬들의 진심 어린 댓글도 함께 등록되며 축하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벤트는 아직 종료일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더 많은 팬들의 참여와 응원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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