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 완벽 회복" 기성용, 19일 전북 상대로 포항 데뷔전 치를까
(포항=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10년을 뛴 K리그1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 2025.07.04 17:19
- 연합뉴스
-
FC 서울서, 포항 유니폼 입은 기성용, “포항이 좋은 성적을 내고 마무리하는 게 내 가장 큰 목표”
프로축구 FC서울의 프랜차이즈 스타에서 포항 스틸러스 선수가 된 기성용은 이번 시즌을 선수 생활의 마지막으로 여기고 있다며 팀- 2025.07.04 17:09
- 서울신문
-
'포항입단' 기성용, “딸이 왜 경기에 안 나가냐고 물었다... 평생 후회될 것 같아 새 도전"
[OSEN=우충원 기자] 기성용(포항 스틸러스)이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4일 포- 2025.07.04 16:46
- OSEN
-
포항 유니폼 입은 기성용 "올해가 선수 생활 마지막이라 생각"
(포항=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의 프랜차이즈 스타에서 이젠 포항 스틸러스 선수가 된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 2025.07.04 16:33
- 연합뉴스
-
기성용이 은퇴 못 한 이유 두 가지, 부상으로 은퇴하고 싶지 않았다. 또 하나는? [O! SPORTS]
[OSEN=포항, 이석우 기자] 4일 포항 스틸러스 송라클럽하우스에서 기성용 입단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FC서울을 떠나 포항스- 2025.07.04 16:33
- OSEN
-
'450억!!' "PSG, 이강인 여전히 가치 있는 자원 평가" 전문가 나폴리 이적설 평가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23·PSG)의 이적 시계가 다시 움직이고 있다. 프랑스 현지 유력 기자가 “나폴리가 여전히- 2025.07.04 13:19
- OSEN
-
"이강인 한국인이어서 불리해"→PSG 끝내 매각하나, 이탈리아 챔피언 이동설…'480억 줄다리기' 논EU 쿼터가 걸림돌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을 향한 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나폴리의 관심이 다시 수면- 2025.07.04 12:51
- 엑스포츠뉴스
-
"이강인 원해" EPL 구단 482억 지른다→눈치 보다 시간만 날린 나폴리의 반성, "우리가 먼저 협상 속도 내고파"
[OSEN=노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24)에게 러브콜이 쏟아지는 것을 보고 세리에A 나폴리가 마음이 조급해- 2025.07.04 12:30
- OSEN
-
PSG 감독-디렉터 모두 포기했다...이강인 방출 확정! 나폴리가 적극 구애 "예상 이적료 482억"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이강인 차기 행선지로 가장 유력한 팀은 나폴리다. 프랑스 'VIPSG'는 4일(이하 한국시간) "- 2025.07.04 12:00
- 인터풋볼
-
이탈리아 챔피언이 이강인 부른다…"여전히 큰 관심, 속도 내고 싶어 해"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이탈리아 세리에 A 챔피언 나폴리가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에 대해 여전히 관심이 있다. 프- 2025.07.04 09:30
- 인터풋볼
-
韓 선수에 이렇게 진심인 팀이 있었나?! '3번 거절' 나폴리, 이강인에게 이적료 450억 들고 '4번째 도전'
[OSEN=이인환 기자]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24)이 결국 나폴리의 왕자가 될까. 프랑스의 축구 기자 로맹 콜레 고- 2025.07.04 08:47
- OSEN
-
입단 후 곧장 4일에 첫 훈련…“몸 상태만 괜찮다면…” 기성용의 낯선 ‘포항’ 적응기가 본격 시작된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기성용(36)이 포항 스틸러스 적응기가 시작됐다. 기성용은 몸담은 FC서울을 떠나 포항에서 새로운- 2025.07.04 08:30
- 스포츠서울
-
700억 선수? 이강인 원한다!…"나폴리 관심 여전해" LEE 이탈리아행 다시 추진되나?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적시장에 나오면서 유럽 구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강인에게 나폴리가 여전히 관심을 놓지 않고- 2025.07.04 08:16
- 엑스포츠뉴스
-
'2100억' 역대급 먹튀→인생역전 임박…'이강인 동료' 뎀벨레, 발롱도르 1순위 등극→지단∙벤제마 뒤 이을까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역대급 먹튀였던 우스망 뎀벨레가 인생 역전을 앞두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가 3일(한국시간- 2025.07.04 06:16
- 엑스포츠뉴스
-
"후회 남기 전에 도전, 그게 기성용" 은퇴 대신 새 출발…10년 FC서울 청산하고 포항 입단→등번호 40번 선택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기성용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 2025.07.04 06:11
- 엑스포츠뉴스
-
이강인, 나폴리 합류 재점화!...佛유력 기자 "LEE 영입 가속화 희망→PSG 480억 요구 중"
[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이강인의 나폴리 이적설이 다시 점화되고 있다. 프랑스 축구 소식에 밝은 로맹 콜레 고댕은 3일(이- 2025.07.04 05:40
- 인터풋볼
-
中 축구 신났다! "손흥민·이강인 없다! 한국전 5연패 끊는다"…韓 2군 명단에 환호→中 언론 "8년 만에 한국 이길 찬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이강인(PSG)이 빠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상대로 승리- 2025.07.04 00:07
- 엑스포츠뉴스
-
'서울 떠나 포항 이적' 기성용, "스완지-선덜랜드 시절이 많이 생각납니다"
[OSEN=정승우 기자] "스완지, 선덜랜드 시절이 떠오르네요. 이곳 바다를 보며,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포항 스- 2025.07.03 22:29
- OSEN
-
포항스틸러스, 기성용 영입… “첫 프로 입단 시절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등번호 40번 선택”
포항스틸러스가 기성용과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포항스틸러스는 기성용을 영입하며 중원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2025.07.03 17:41
- 세계일보
-
서울 떠난 기성용, 포항 공식 입단… “포항의 축구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면 좋겠다”
“포항의 축구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면 좋겠다.” FC서울을 떠나면서 K리그를 뒤흔들었던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에 공식 입단했다- 2025.07.03 17:32
- 스포츠월드
-
기성용 포항行 확정… 프로 초창기 등번호 ‘40번’ 단다
‘캡틴’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행(行)을 확정지었다.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는 3일 기성용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포항 측은- 2025.07.03 17:31
- 조선일보
-
'FC서울 레전드' 기성용, 포항 공식 입단…"후회없이 준비할 것"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레전드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에 공식 입단했다. 포항 구단은 3- 2025.07.03 17:20
- 연합뉴스
-
기성용, 포항서 새로운 도전 “프로 입단 시절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등번호 40번 선택”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스틸러스가 기성용과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포항은 기성용을 영입하며 중원 전력을 한층 강- 2025.07.03 16:51
- 스포츠서울
-
[오피셜] 포항, 기성용 영입! "첫 프로 입단 시절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등번호 40번 선택"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포항스틸러스가 기성용과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포항스틸러스는 기성용을 영입하며 중원 전력을- 2025.07.03 16:48
- 인터풋볼
-
[공식발표] 서울, 기성용 퇴단 사과문... "소중한 추억 지켜드리지 못해 송구"
[OSEN=우충원 기자] FC서울이 레전드 기성용(36)을 포항 스틸러스로 떠나보낸 것과 관련해 팬들에게 사과문을 올렸다. F- 2025.07.03 16:28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