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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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잉에 최저임금 급등까지'…문닫는 동네 사장님 늘었다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지난해 12월 27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 식당. 점심시간이 지난 지 얼마 안된 시간이였지만 10개- 2019.01.02 05:3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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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맛집 사장 "최저임금 너무나 가혹"
김태형(50)씨는 7년 동안 운영해 온 국숫집을 두 달 전 폐업했다. 서울 영등포구청 인근에 위치한 김씨 가게는 소셜미디어에서 '맛집'으로 꼽혔다. 손님- 2019.01.02 03:08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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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생존위기 中企]④"정부, 최저임금 영향 진단 서둘러야"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정부가 나서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한 파급효과를 정확히 제시해줄 수 있는 종합진단, 그리고 이를 기반- 2019.01.02 02: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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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생존위기 中企]③최저임금제 바꾼다는데…中企 '시큰둥'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폐단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최저임금 결정기준과 구조개편을 추진한다. 하지만 중소- 2019.01.02 01:3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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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생존위기 中企]②임금 부담에 한국 떠나는 중소기업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의료기기 중소기업 A사는 최근 중국에 공장을 마련키로 결정했다. A사는 당초 늘어나는 제품 수요에 대- 2019.01.02 01:0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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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생존위기 中企]①'인건비 폭탄'에 中企 "인력 축소 불가피"
[이데일리 권오석 김정유 기자] “현 최저임금 추세라면 2년 안에 안산·시화공단 열처리 중소기업 100여개 중 절반 이상은 폐- 2019.01.02 00:3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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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저임금 8,350원...실업급여도 최대 18만 원 인상된다
[앵커] 예고된 대로 올해 최저임금이 또 올라 시급 기준으로 8천350원이 됩니다. 이에 따라 실업급여도 오르는데요 요건을 갖- 2019.01.02 00:04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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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최저임금 조정, 내 월급 오르나?
① 최저임금 157만원만 받았다면? 올 인상분 10.9% 반영돼 ‘174만원’ ② 기본급 157만+복리비 30만원 복리비 17- 2019.01.01 20:50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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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후폭풍...손보 보험금 부담 年2,000억
연초부터 최저임금 8,350원이 적용되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지급해야 하는 자동차보험금 부담도 덩달아 커지게 됐다. 국내 손보사들- 2019.01.01 17:15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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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8350원...자영업자 “주휴 수당 무서워 내가 하루 더 나온다”
2019년부터 최저임금 산정시 주휴수당 시간까지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되면- 2019.01.01 17:03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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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깊어진 민생경제 "최저임금 과속 멈춰야"
2019신년기획 J노믹스 무엇을 바꿔야 하나 경제전문가 설문 핵심인 최저임금·52시간근무..일자리 감소 등 부작용 잇따라 경제- 2019.01.01 16:58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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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가 3만2000원?…“직원들 다 내보낼 판” 최저임금 인상에 미용실 원장 한숨
서울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전모 씨(68)는 새해를 앞두고 스태프라 불리는 보조직원 4명 가운데 2명을 내보냈다. 손발을 맞춰- 2019.01.01 16:53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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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내년 최저임금, 동결 또는 5% 미만이 적당" 62%가 주장
국내 거시경제전문가 30人에게 묻다 경제정책의 갈 길은... 현재 인상속도 "매우 만족" 0명..82%가 최저임금 속도조절 지- 2019.01.01 16:49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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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만원 받던 노동자, 최저임금 인상분 17만원서 9만원으로
1일부터 적용되는 2019년 최저임금은 지난해보다 10.9% 오른 시급 8350원이다. 근로기준법에 유급으로 규정돼 있는 주휴- 2019.01.01 16:21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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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오르고 주휴수당까지 명문화…답답한 소상공인들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1월1일부터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인상됐다.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최저임금 위반- 2019.01.01 12:3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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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재갑 장관 "일자리성과 체감토록 맞춤형 추진..최저임금체계 개선"
개정 최저임금 시행령 주휴수당 추가 부담은 오해 직장내 괴롭힘 입법화 후속 대응 메뉴얼 내놓을것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새해- 2019.01.01 11:27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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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시행령 위헌...소상인 감당 불가"
'주휴 시간'을 최저임금 산정 기준에 포함한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소상공인들이 헌법재판소에 위헌 여부- 2019.01.01 11:2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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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최저임금 8350원…최대 501만명 적용
오늘(1일)부터 최저임금은 전년보다 10.9% 인상된 시급 8350원이다.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받는 근로자는 최대 501만- 2019.01.01 11:19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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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 82% "최저임금 인상 가장 잘못…소주성 수정·폐지" [한국 경제 진단 - 신년특집]
세계일보 설문에 참여한 경제전문가들은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비판적으로 평가했다. 그중에서도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조- 2019.01.01 10:3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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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최저임금 산정 기준에 '주휴시간' 포함 확정
최저임금 산정 기준시간에 유급 휴일인 주휴 시간을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시행령 수정안이 의결돼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정부는 최저임금위원회가- 2019.01.01 10:1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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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최저임금 8350원…논란은 여전히 진행중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새해부터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오른 시급 8530원으로 적용된다. 불과 2년 사이 최저- 2019.01.01 10:09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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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노동 시장은…최저임금 8350원·청년구직활동 지원금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새해 노동시장은 최저임금 인상과 더불어 다양한 제도 변화가 있다. 1일 인크루트 및 관련 업계에 따- 2019.01.01 10:05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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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갑질, 최저임금”…새해 밝았지만 여전한 묵직 과제들
많은 것을 이룬 만큼 아쉬운 숙제가 남은 한해였다. 남과 북이 손을 맞잡았지만 아직도 평화통일은 멀어 보인다. 비정규직, 성폭- 2019.01.01 10: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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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최저임금 동결·소득주도성장 철회에 역량 집중"
[머니투데이 강주헌 기자] [the300]김삼화 수석대변인 "기해년 새해에도 민생·일자리 등 경제 상황 엄혹" 바른미래당은 1- 2019.01.01 09:44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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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탐색]“내년 최저임금 부담”…24시간 카페가 사라진다
-인건비 부담스러워 새벽시간 영업 포기 -“불경기ㆍ주휴수당 등도 겹쳐…운영못해”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2019년 1월1일- 2019.01.01 09:00
- 헤럴드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