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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 이겼다! LAFC, 파워랭킹 6위 등극…"한인 커뮤니티 덕에 많은 도움 얻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이 합류한 후 LAFC는 더 강해졌다. 리그 우승도 노려볼 수 있는 팀으로 재평가 되고 있다- 2025.09.24 19:3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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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축구선수 이상, 사람으로 너무 훌륭해" 美 유력지 극찬…"SON 덕에 LAFC 우승 후보 됐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의 영향력은 경기장 밖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연고- 2025.09.24 17:2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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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부럽지? SON, 메시도 밑에 깔았다…LAFC 파워랭킹 미친 급상승 견인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로 추앙받은 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2025.09.24 16:2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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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CORD] 7경기 6골, 키패스 23회 대박..."손흥민과 뛰면 경기가 수월하다" LAFC 극찬 쏟아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 놀라운 활약에 드니 부앙가에 이어 마르코 델가도도 극찬을 보냈다. LAFC는 22일 오전 10- 2025.09.24 15:5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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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경기 6골 폭발, "부앙가는 최고야" 파트너 칭찬도...LAFC는 MLS 파워랭킹 4단계 상승, "이제 우승후보" 평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드니 부앙가와 함께 LAFC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가장 강력한 팀이 됐다. MLS- 2025.09.24 12:3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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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우승한 토트넘 전설인데' SON의 끝없는 겸손 "나도 LAFC '전설' 벨라처럼 되고 싶다"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LAFC)이 연일 득점포를 가동하며 이제는 ‘토트넘 레전드’를 넘어 새로운 ‘LAFC의 상징’- 2025.09.24 12:1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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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메시까지 누른 '흥부 듀오' SON-부앙가... LAFC, MLS 파워랭킹 6위 수직상승+"공포의 대상"
[OSEN=노진주 기자] LAFC가 손흥민(33)과 데니스 부앙가(30)로 구성된 ‘흥부 듀오’를 앞세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2025.09.24 11:1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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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자 리그가 뒤집혔다”…MLS도 무릎 꿇은 ‘역대급 슈퍼스타’→"SON 합류에 솔트레이크 항복" LAFC 우승 시나리오 현실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이름만으로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수비수는 긴장한다. 한 명만 막기도 벅찬데 '새- 2025.09.24 10:4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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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메시에 판정승!…'유관력 전파' LAFC, MLS 파워랭킹 대폭 상승 → "SON 합류로 우승후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합류 효과가 분명하다. 손흥민이 오자 LAFC의 표정과 평판이 확- 2025.09.24 10:3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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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인정 "손흥민 7경기 6골, 부앙가와 절정 호흡...LAFC 유력 우승후보 급부상"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드니 부앙가 콤비가 폭발하면서 LAFC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유력 우승 후보로 떠올랐- 2025.09.24 09:41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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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월드클래스' 손흥민 효과, MLS 뒤흔들었다…LAFC 공격력 美 최상위권→'흥부듀오' 최강 파괴력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운 손흥민의 영향력은 확실했다. LAFC의 공격- 2025.09.24 08:1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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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효과로 화력 폭발… 'SON과 함께' 부앙가, 득점왕 레이스서 메시 넘을까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이 가세하자 LAFC의 화력이 폭발했고, 데니스 부앙가(LAFC)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2025.09.24 05:4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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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골 3도움' 손흥민 하나 왔다고 이렇게 바뀔 수 있나..."LAFC, 파이널 써드 공포의 대상"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 효과는 대단하다. 팀 전체를 끌어 올리고 있다. LAFC는 2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2025.09.2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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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앙가, LAFC 떠날 생각 사라졌다" SON 효과 도대체 어디까지... MLS 간판 된 '흥부 콤비'→"다른 팀에 공포 대상"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과 데니 부앙가(30, LAFC) '흥부 콤비' 위력에 미국 현지 매체가 입을 다물지 못- 2025.09.2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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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우승합니다 14골 합작 '흥부 듀오', MLS 최초 3G 연속 해트트릭…"LAFC, 챔피언 유력 후보로 보여"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LAFC '흥부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맹활약하면서 우승 가능성까지 떠올랐다. 미국 매체- 2025.09.2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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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 레전드’ 손흥민의 겸손 “나도 벨라처럼 LAFC 레전드 되고 싶어”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33, LAFC)이 이제 LAFC 레전드를 꿈꾼다. LAFC는 22일(이하- 2025.09.2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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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2G 강제 결장 날벼락! LAFC 어쩌나…7G 6골 3AS SON 왜 못 나오나? '한숨'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LAFC가 10월 2경기를 핵심 공격수 손흥민 없이 치를 전망이다. 손흥민은 곧 10월 A매치 일- 2025.09.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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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덕분에 메시와 '득점왕 경쟁'...손흥민 영입한 LAFC, 리그 새 역사 썼다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29, 이상 LA FC)가 미국 무대를 흔들고 있다. '흥부 듀오'라는- 2025.09.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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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원정’에도 ACL 2+리그 모두 1-0 승리…박태하 감독과 포항의 ‘이원화’ 전략이 통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원화’ 전략이 통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 2025.09.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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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에서 아이콘으로…손흥민, '팀 전설' 벨라와 만나면서 LAFC 새 시대 선언
[OSEN=이인환 기자] 아이콘에서 아이콘으로. LAFC의 과거와 현재가 맞닿았다. 손흥민(33, LAFC)과 카를로스 벨라(- 2025.09.23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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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다음은 부앙가, 손흥민 미국서 새 ‘영혼의 파트너’ 만났다…LAFC 이끄는 ‘흥부 듀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에서 새로운 ‘영혼의 파트너’를 만났다. 가봉 국가대표 드니 부앙가- 2025.09.23 06:3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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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만난 LAFC 레전드, "두 아이콘이 만났다"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33, LAFC)과 LAFC 레전드가 만났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2025.09.2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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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도 인정한 '흥부 듀오' 3경기 연속 해트트릭 폭발→LAFC, 3경기 12골 화력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가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LAFC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22일- 2025.09.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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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두 단어로 설명된다" LAFC 감독 격찬!…부앙가와 3연속 해트트릭 합작→"강렬하고 우수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의 존재감은 미국 무대에서도 압도적이었다. 레알 솔트레이크와 '리턴 매치'가 끝난 뒤- 2025.09.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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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축구 간판 만났다! LAFC 손흥민+LAD 김혜성 훈훈한 어깨동무…유니폼 선물 받고 기념 촬영까지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과 로스앤젤레스 FA(LAFC) 손흥민의 만남이 드디어 이뤄졌다. 다저스는 22- 2025.09.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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