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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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시신 달라는데 10만원 내라니" 미얀마 군부의 만행 어디까지
[파이낸셜뉴스] 미얀마 군부가 지난 9일의 유혈 진압에서 살해된 시신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85달러(약 10만원)를 그 가족에게- 2021.04.12 16:27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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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시신 되찾으려는 시위대 유가족에 10만원 내라"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미얀마 군부가 반(反)정부 시위대 유가족들에게 시신 수습 비용 85달러(한화 약 10만원)를 청구한- 2021.04.12 15:0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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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시위 사망자 시신 인계 대가로 금품 요구" 현지 단체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마얀마 보안군이 진압 과정에서 숨진 반(反)군부 시위대 시신을 유족에게 인계하는 대가로 금품을- 2021.04.12 14:51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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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학살 미얀마 군경 '시신 장사' 의혹...장기매매 설도
군부 집권 이후 시민 700여 명이 숨진 미얀마 현지에서 군경이 '시신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0일 로이터- 2021.04.12 14:4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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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해하고 본인 자녀 치료?”…미얀마 의사, 군경 자녀 진료 거부하다 체포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미얀마 한 소아과 의사가 미얀마 군경의 반(反)쿠데타 시위 유혈진압으로 어린이들이 대거 희생되자 항- 2021.04.12 14:10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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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자녀 치료 안 하겠다"는 말에… 의사 체포한 미얀마 군경
[머니투데이 홍효진 기자] 두 달 넘게 군부 쿠데타가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에서 군경의 억압과 민주주의를 탈환하겠다는 시위대 간- 2021.04.12 14:0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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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시신 장사’ ‘장기 탈취 밀매’ 증언 나와 “반환 대가로 12만짯(9만6000원)씩 요구”
미얀마 군경에 의해 희생된 시민 수가 누적 7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군경이 시신을 넘겨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한다는 증언이 나와- 2021.04.12 14: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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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가족 치료거부" 미얀마 의사 '선동죄'로 기소 당해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미얀마 군경 자녀의 치료를 거부한 한 소아과 의사가 최대 3년의 징역형이 가능한 선동죄로 기소됐다.- 2021.04.12 13:54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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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자녀는 안받습니다' 미얀마 의사 진료 거부하다 체포
미얀마 군경의 유혈진압으로 어린이들이 대거 희생되자 미얀마 소아과 의사가 항의 차원에서 경찰 자녀의 치료를 거부했다가 체포됐습니다. 현지 매체인 미얀마- 2021.04.12 13:2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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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시신 돌려주는 대가로 돈 요구"
"미얀마 군경, 시신 돌려주는 대가로 돈 요구" 미얀마 군경에 희생된 시민들이 최소 7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군경이 시신을- 2021.04.12 12:3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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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자녀는 안받습니다" 미얀마 의사 진료 거부하다 체포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미얀마 군경의 반(反) 쿠데타 시위 유혈진압으로 어린이들이 대거 희생되자 한 소아과 의사- 2021.04.12 11: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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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돌려받고 싶으면 10만원"…미얀마 군경, 시신 탈취·장기 밀매 의혹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미얀마 군경의 화기 발포 및 폭력으로 희생된 시민 수가 누적 700명을 넘긴 가운데, 군경이 일부- 2021.04.12 10:45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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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시신 돌려주는 대가로 10만 원씩 요구"
미얀마 군경에 희생된 시민 수가 7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현지에서는 군경이 시신을 넘겨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한다는 증언이 나왔- 2021.04.12 10:4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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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 사라졌다”…미얀마 군경, 시신 돌려주는 대가로 10만원 요구
9일 바고에서 하루 동안 80여명 학살 장기 밀매 의혹까지 나와 미얀마 군경의 발포와 폭력에 희생된 시민 수가 누적 700명을- 2021.04.12 10:23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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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죽여놓고, 군 자녀는 치료?” 진료거부 미얀마 의사 체포
[서울신문 나우뉴스] 군부 쿠데타로 시작된 미얀마 사태가 이제는 내전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적군 살상 무기인 유탄발사기와 박격- 2021.04.12 10:2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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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시신 탈취까지?…"돌려주는 대가로 10만원씩 요구"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미얀마 군경의 발포와 폭력에 희생된 시민 수가 누적 700명을 넘어선 가운데 현지에서는- 2021.04.12 09:5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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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가족 진료거부" 의사 체포…파업 참여 투자부 공무원도 대거 해고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미얀마에서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지 70여일, “군경이 수십 명의 어린이를 죽였다”는 이- 2021.04.12 07:59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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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중국산 드론 띄워 시위대 감시"
"미얀마 군부, 중국산 드론 띄워 시위대 감시" 미얀마에서 중국산 드론이 군부를 규탄하는 시위 현장 상공을 날아다닌 것으로 알- 2021.04.12 07:4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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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얼룩진 바고, 최소 82명 숨져… 내전 치닫는 미얀마
미얀마에서 지난달 ‘피의 일요일’에 이어 ‘피의 금요일’이 재현됐다. 시위대와 소수 민족 무장단체들도 군경에 대한 공격 수위를- 2021.04.12 06: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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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박격포 동원해 시위대 유혈진압… 하루에만 82명 숨져
미얀마 중부 사가잉 지역에서 지난 7일(현지 시각) 군부 쿠데타 반대 시위대가 드럼통 등으로 방어벽을 세우고 경계를 서고 있다- 2021.04.12 03: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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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사람 그림자만 봐도 총질”… 박격포까지 동원 유혈진압
미얀마 군부의 유탄발사기와 박격포를 동원한 유혈 진압으로 8일 하루에만 미얀마 시민 최소 82명이 숨졌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 2021.04.12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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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또 대량학살… “박격포 쏘고 시신 쌓아 봉쇄”
미얀마 군부가 시위대를 향해 유탄발사기류와 박격포 등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AP, 로이터는 11일 “중화기 사용 여부- 2021.04.12 00:25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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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쿠데타로 미얀마 경제 붕괴…600만명이 4000원 미만으로 하루 생활”
지난 1일 쿠데타 후 군부의 유혈 진압 여파로 공무원과 은행 직원, 공장 및 항구 근로자들이 출근을 거부하는 등 항의 파업이- 2021.04.11 18:0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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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안먹히는 미얀마 군부 '땃마도'… 세개의 절대반지 있다 [글로벌 리포트]
막강한 돈줄 국가예산 틀어쥐고 나라 주물럭 무차별 국유화로 군부사업 확장 철저한 세뇌 교육 50만명 달하는 미얀마 군인 외부와- 2021.04.11 17:33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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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에 유탄발사기 쏜 미얀마 군부...사망자 700명 넘어서
[경향신문]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에 저항하는 시민들에게 유탄발사기 등 중화기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부 쿠데타 이후 69- 2021.04.11 17:23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