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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경찰, 김건희 특검 추가 압수수색···‘통일교 금품 지원 의혹’ 자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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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경찰 로고.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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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이 16일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앞서 지난 15일 경찰은 ‘정치인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처음 수사했던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특검에서 전달한 수사 기록이 부실하다고 봐서 추가 자료를 확보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10일 김건희 특검팀으로부터 ‘정치권에 대한 통일교의 금품 지원 의혹’ 사건을 넘겨 받은 뒤 23명 규모의 특별전담수사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했다.

    강한들 기자 handl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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