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석수가 부족해 자력으로 특검 법안 통과가 어려운 만큼 보수 야당인 개혁신당과 공조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 2차 종합 특검을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은 거부하고 있다면서 내로남불 공세 수위도 높였습니다.
[정철호]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