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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경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편의성 강화를 위해 구미 전시장을 신규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구미 전시장은 임시로 운영 중이며 2026년 3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갖춘 단독 건물로 확장 이전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일반 정비 워크베이 9개와 사고 수리 워크베이 3개가 마련돼 차량 점검과 정비, 사고 수리까지 단계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구매와 상담, 정비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와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인 MAR20X 디자인을 적용한 공간도 누릴 수 있다.
현재 구미 임시 전시장은 고객 상담과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량 3대를 전시하고 있으며 36대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나정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아카데미 부문 총괄 부사장은 "구미 전시장은 경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거점이 될 것"이라며 "내년 3월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갖춘 시설로 확장 이전이 예정돼있는 만큼 단계적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고객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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