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윤석열, 김건희 특검 첫 출석…"아내 금품 수수 몰랐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첫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습니다.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윤 전 대통령은 오늘(20일) 오전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도착해 입실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 측은 "김건희 여사의 귀금속 수수 사실을 인지했는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김용재]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