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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신한은행, 29억 규모 금융사고 …"외부인에 의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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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아 기자]
    이코노믹리뷰

    사진=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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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에서 29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해 당국과 은행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29억644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사고는 외부인이 연루된 대출 사기와 관련된 사안으로 알려졌다.

    사고 발생 시점은 지난해 8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로, 수사기관의 수사 착수를 통해 드러났다.

    신한은행은 현재 관계 기관의 조사와 병행해 자체적인 점검을 진행 중이며, 내부 점검과 함께 향후 필요한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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