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황인제 기자]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서구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어려운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를 맞이하는 전환점이자, 대전-충남 통합에 따른 구의 기능 재정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공직자들은 시대 변화에 대응하고, 약속 사업을 꼼꼼히 이행하는 '책임 행정'으로 내실을 다지겠습니다.
서구는 더 높은 도약을 위해 다음을 추진합니다.
▷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로 서구를 충청권 광역 경제축의 중심으로 육성하고, 교통·주거·생활 여건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겠습니다.
▷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아동·가족·취약계층을 위한 세심한 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 갑천생태호수공원 등 자연 명소를 가꿔 구민이 일상에서 자연과 문화를 편안히 누리게 하겠습니다.
▷ AI·빅데이터를 활용한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와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질책이 필요합니다.
2026년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년사,서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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