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국방위원장 "그린란드·베네수엘라·이란" 잇는 키워드는 '중국 봉쇄' 충청일보 원문 입력 2026.01.27 19:0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