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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박군, 이혼설 일축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걱정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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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박군이 최근 불거진 부부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한영과의 변함없는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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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박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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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군은 1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내랑 외식. 요즘 괜히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저희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같이 밥 먹고 웃고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고맙다"며 "걱정해주신 마음들 감사히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간다. 괜히 걱정 마라"는 말로 팬들의 우려를 달랬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영의 노래 '빠빠'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했고, 이를 본 한영은 "빠빠는 왜 깔았어"라는 댓글로 유쾌하게 반응했다. 박군은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군과 한영은 8살 연상연하 커플로, 2022년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불거졌던 이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흔들림 없는 부부애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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