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관중석과 선수들이 입장하는 통로, 중계장비 등 개막식 현장 곳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90여개국 출신 선수 3500여명과 관중 7만5000여명이 참석한다.
또한 올림픽 기간 자원봉사자 약 850명에게 AI 통역 기능이 탑재된 ‘갤럭시 Z 플립7’ ‘갤럭시 Z 플립7FE’를 제공하기로 했다. 경기장 곳곳에는 갤럭시 충전 스테이션도 운영한다. 쇼트트랙 종목에는 삼성전자 모니터를 제공해 비디오 판독을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에는 밀라노의 역사적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삼성하우스’를 운영하며 선수와 주요 인사들의 교류를 지원한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 부사장은 모바일 기술을 바탕으로 “올림픽의 모든 순간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사람 중심의 올림픽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력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촬영을 지원하는 ‘갤럭시 S25 울트라’의 모습. 삼성전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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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기자 yj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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