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협력사 대표이사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 및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전사 안전 목표를 5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제로로 설정하고 무재해 경영을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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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이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기업 비전을 바탕으로 주거 문화의 본질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미래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히 품질 좋은 주택을 공급하는 단계를 지나 협력사와의 상생, 현장 안전, 지역사회 공헌 및 스포츠 지원까지 아우르는 동행의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방건설 미래경영의 근간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대방건설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대방건설은 협력사 임직원의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신기술을 보유한 업체에 우선 발주권을 부여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탄탄한 신뢰 관계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 경영 또한 대방건설이 타협하지 않는 핵심 원칙이다. 최근 대방건설은 마곡 사옥에서 협력사 대표이사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 및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판례와 이행 의무를 공유하며 2026년 전사 안전 목표를 5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제로로 설정하고 무재해 경영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대방건설은 2026년 경영방침을 자율 안전문화 정착으로 정하고 스마트 안전 기술의 단계적 도입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구찬우 대표는 직접 분양 현장과 견본주택을 점검하며 설계와 마감, 동선을 세밀하게 살피는 현장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주거 브랜드 디에트르(D’etre)는 광폭 거실과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통해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 공간이라는 철학을 실제 주거 환경으로 구현해내며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방건설은 올해 양주 옥정, 성남 금토, 인천 영종 등 전국 주요 요지에서 약 7500여 가구를 공급하며 주택 건설업계 내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대방건설의 사회적 책임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강서구의 대표 축제인 ‘허준 런’을 2년 연속 후원하고 13년째 여자 골프단을 운영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등 문화·체육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양주시와 체결한 업무협약은 공공기여형 개발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옥정신도시 상권 육성과 더불어 약 263억 원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했다. 이는 분양가에 반영되지 않아 주민 부담을 최소화했다.
구찬우 대표이사는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을 넘어 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으로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건설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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