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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이슈 뮤지컬과 오페라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10주년 기념 공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처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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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10주년 기념 공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주요 예매처 랭킹 상위권에 올랐다.

    오는 3월 10일 플러스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초연 이후 10년간 공연을 이어오며 관객과 만나왔다. 다수의 시상식 수상과 함께 중국과 일본에서 라이선스 공연으로 제작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해외 확장 가능성도 보여준 작품이다. 특히 뮤지컬에서는 드물게 농구라는 스포츠를 주요 소재로 삼아, 소극장 무대 안에서 역동적인 움직임과 속도감을 구현해 왔다.

    이 작품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연출로도 알려져 있다. 실제 농구 경기를 연상시키는 동선과 안무, 관객 참여 방식이 결합돼 현장감을 높인다. 공연 중 공이 객석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무대로 돌아오는 장면은 작품을 대표하는 연출로 자리 잡았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시즌에는 총 21명의 배우가 캐스팅됐다. 초연에 참여했던 배우들과 새로운 출연진이 함께하며, 작품의 흐름과 분위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새로운 해석을 더할 예정이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오는 3월 10일부터 5월 25일까지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컴퍼니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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