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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배구 황제 김연경

    김연경, 코로나로 사업 중단 고백…"다시는 하지 말자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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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이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실패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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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여제 김연경 코로나 사업 고백 (출처=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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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와 컬링 선수 김은정이 출연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박승희는 "아이를 낳고 키즈 브랜드를 론칭해 의류 등을 만들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연경은 "예전에 가방 사업을 한 번 해서 망하고도 다시 도전하는 게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박승희의 재도전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김연경의 과거 경험으로 이어졌다. 김연경은 "나도 '김연경 스포츠 아카데미'를 운영했었다"고 밝히며 "하지만 당시 코로나19 이슈를 크게 겪었다. 그때 '다시는 사업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고백했다.

    배구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김연경은 이번 방송을 통해 사업 실패의 쓴맛을 전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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