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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경기도, 올해 운수종사자 양성사업 대폭 확대…2천2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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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도내 버스 업계의 구조적인 인력난 해소와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도는 지난해 1천680명 규모였던 양성 인원을 올해 2천200명으로 늘리며 양성 기관도 기존 한국교통안전공단 외에 경기도교통연수원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시내버스는 80시간, 마을버스는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통안전과 방어운전, 위험 상황 대응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집니다.

    [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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