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소식통은 OBS와의 통화에서 "BTF, 전폭기 기동군 임무를 위해 박스데일 기지에서 괌 앤더슨기 지로 왔던 전력이 훈련에도 투입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즉시 복귀하지 않아도 되는데 미측이 굳이 한미일 공중훈련을 다케시마의 날 시점에 맞춰 제안했던 의도를 알 수 없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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