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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제뉴스) 최철호 기자 = 23일(현지시간) 교토현 교토시에 위치한 세계문화유산 다이고지 절에서 전통적인 봉헌 의식이 열렸다.
이 의식에서 참가자들은 각각 90킬로그램 또는 150킬로그램에 달하는 떡을 들어 올리며 신의 기운을 기원했다.
참가자들은 떡을 들어 올리는 과정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이 전통은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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