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백화점 5층에 남성복 브랜드 '킨록 에딘버러'를 오픈했다/제공=신세계 센텀시티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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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가 백화점 5층에 남성복 브랜드 '킨록 에딘버러'를 오픈했다.
에딘버러 라인은 타탄체크 패턴의 클래식한 영국 패션 스타일에 미니멀 실루엣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다음 달 2일까지 2026 SS 신상품 전 품목을 20% 할인하며, 일부 이월 품목은 추가로 20%를 할인한다. 구매 금액별로 양말 세트, 넥타이 등 사은품도 제공(한정 수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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