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은 오늘(24일) 국회 소통관에서 "지금 세계는 반도체 전쟁 중이고 시간이 곧 경쟁력"이라며 국토교통부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업통상부, 경기도, 국회가 함께 5자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말했습니다.
한 의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토지 매입 지연 등으로 삼성전자가 결정한 360조 원 규모 투자가 제때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5자 협의체의 공동 책임 체계를 통해 인허가와 보상, 발주 전 과정에서 속도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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