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열린 '동학 서훈 입법 국회 공개토론회'에서 "12·3 비상계엄, 내란 극복을 할 수 있었던 시작도 1894년 동학농민운동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믿는다"며 "헌법 전문에 5·18만 수록하는 것이 아니라 그 뿌리인 동학 정신도 수록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전북 전주시의회는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독립유공자 서훈 인정을 위한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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