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KB국민카드는 신용등급이 낮거나 채무조정 이력이 있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KB 소상공인 특례 햇살론 카드’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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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신청받는 ‘KB 소상공인 특례 햇살론 카드’는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신용관리 교육을 받고 보증 약정을 체결해야 한다.
월 이용 한도는 300만~500만원으로,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국내 가맹점에서 0.5%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부는 최대 6개월까지이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이나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 등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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