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챈슬러 (출처 : 챈슬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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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엔터테인먼트사 재이콥스가 소속 프로듀서들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사안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재이콥스 측은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재이콥스 소속 프로듀서인 사이먼과 챈슬러는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간이 시약 검사를 통해 이들의 양성 반응을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마약 투약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물타기용 도구 등을 압수하고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재이콥스 측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현재 내부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진행 중인 모든 수사 과정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한 점 의혹 없이 상황을 규명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아래는 재이콥스 측 입장 전문이다.
[공지] 당사 소속 프로듀서 관련 보도에 대한 사과문
안녕하세요, (주)재이콥스 입니다.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모든 수사 과정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고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추가 입장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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