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형 르노 그랑 콜레오스 신규 컬러 새틴 유니버스 화이트. 르노코리아의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최적화 된 설계로 주목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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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동차 시장의 패밀리카 트렌드가 단순한 좌석 수나 제원 경쟁을 넘어 탑승자의 안락함과 안전이라는 본질로 회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르노코리아의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최적화 된 설계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평균 가구원 수는 2.2명으로 집계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이러한 현대 가족 구성에 맞춰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차체의 기초가 되는 휠베이스는 2820㎜로, 동급 평균(2777㎜)을 크게 웃돈다. 이를 통해 뒷좌석 무릎 공간을 320㎜까지 확보해 성인 4~5인이 탑승해도 장거리 주행 시 피로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실내를 완성했다.
패밀리 SUV의 미덕인 개방감 역시 놓치지 않았다. 에스프리 알핀과 아이코닉 트림에 적용된 파노라마 선루프는 탑 슬라이더 방식을 채택해 실내 공간 손실 없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한다.
가족의 안전을 위한 기술력도 입증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2024 KNCAP(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차체에는 일반 강판보다 강성이 최대 3배 높은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부품을 동급 최대 비율인 18% 적용했다. 여기에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된 최대 31개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은 예기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며 가족의 안심 이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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