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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출연 중인 옥주현과 문유강이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두 배우는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나이트라인'에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와 무대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초연에 참여했던 옥주현과 이번 시즌 처음 합류한 문유강이 함께 출연해 각자의 시선에서 작품을 소개했다.
옥주현은 "초연 이후 다시 합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시즌에서는 이전보다 배우로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유강은 "브론스키 역으로 처음 무대에 오른다"며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부터 안나와의 관계까지 여러 부분을 고민하며 준비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극 중 귀족 부인이자 작품의 중심 인물인 '안나 카레니나'를 맡았다. 문유강은 안나와 사랑에 빠지는 장교 '알렉세이 브론스키'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를 다룬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19년 공연 이후 약 7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공연은 오는 3월 2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개막을 기념해 2월 20일부터 3월 8일 공연에 한해 일부 회차 전석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제공_쇼온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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