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원이 투입돼 준공된 어린연어생산센터는 순환 여과시스템 사육조 30개와 부화실 등을 갖췄으며, 연간 5g급 연어 종자 200만 마리를 생산하게 됩니다.
강원도는 2040년까지 K-연어 브랜드화와 함께 연간 5만 톤을 생산해 아시아 최대 생산기지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장진철 기자 mbnstar@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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