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공습]
이번 조치로 해당 국가에 발령돼 있던 1단계(여행유의) 및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보 지정 지역이 모두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로 격상되며, 사우디 내 기존 3단계(출국권고) 지정 지역은 그대로 유지된다. 외교부 여행경보는 4단계 여행 금지까지 총 네 단계로 나뉜다. 외교부는 앞서 이란에 대해선 전 지역 3단계 경보를, 이스라엘은 레바논 접경지 등은 4단계, 그 외 지역은 3단계 경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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