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오늘(5일) 청와대 본관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아직까지 객관적으로 심각한 차질이 벌어지는 것도 아닌데 휘발유 값이 아침, 점심, 저녁에 다르고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리는 곳도 있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려운 시장 환경을 악용해 매점매석이나 불합리한 폭리를 취하려는 시도를 강력히 단속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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