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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9 (월)

    충남 논산시, 탑정호 휴게시설 첫 삽…내년 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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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논산시가 탑정호 주민편의 휴게시설 조성 공사를 본격 시작했습니다.

    내년 9월 완공이 목표인 휴게시설은 탑정호 출렁다리 주변에 공연 무대 등이 갖춰진 수변 광장과 보트를 띄울 수 있는 계류시설이 조성됩니다.

    논산시는 2022년 탑정호 주변 규제 완화를 계기로 수상레저와 휴양,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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