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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2 (목)

    전주올림픽 경제성 분석 오류…"종합평가는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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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문기관인 한국스포츠과학원이 2036 전주 하계올림픽의 경제성 분석을 잘못 계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스포츠과학원은 전주올림픽의 경제적 타당성 수치를 올해 초 기준치 1을 넘는 1.03으로 발표했다가 0.91로 정정했습니다.

    다만, 종합평가 결과는 기준치인 0.5를 넘는 0.620으로 사업 시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강세훈 기자 shtv2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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