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호 주변 10km에 이르는 수변길은 4월 초쯤 벚꽃이 만개해 분홍빛 풍경이 절경을 이루면서 전국에서 인파가 몰리는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실군은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장미원과 산수유원을 조성하고, 산책로와 포토존, 휴식 공간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 강세훈 기자 shtv2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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